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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품질,환경,위생,안전,보건시스템 통합과 경영혁신

 

 

우리는 경영시스템 표준 홍수의 시대에 살고 있다. 1987 ISO 9000으로 시작된 경영시스템 국제 표준은 21세기에 들어 마치 유행처럼 우후죽순 생겨났다그러나 이들 표준들은 주제(기능이라는 표현이 맞다) 다를  시스템은 대동소이하다.

각자 다른 조항의 구성과 명칭을 가진 경영시스템 국제표준이 등장함에 따라 경영시스템 표준의 구조, 내용, 용어 등의 통일이 요구되었다. ‘경영시스템 표준의 표준화 필요성이 대두  것이다.

 

우리나라는 어느 나라 못지 않게 좋다는 시스템이나 제도는 빠르게 도입한다. 그야말로 화끈하게 한다. ISO때도 그랬다. ISO인증을 받지 못하면  죽는  알았다. ISO인증만 받으면 수출이 무조건 쏟아져 들어오는  알았다. 지금의 할랄과도 비슷하다. 그러나 그러고 말았다. 많은 기업에서 ISO 9001(품질경영시스템),14001(환경경영시스템) 비롯하여 ISO22000(식품안전경영시스템),FSSC22000(Food Safety System Certification) 통폐합과 이들 경영시스템의 도입의 계기로 경혁혁신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

 

그러나 이들 경영시스템을 도입하였는데  성과가  날까?

전담자만의 시스템, 인증 유지만을 위한 시스템, 시스템 간의 불합치와 부조화 데이터의 신뢰성에 대한 의문 등에  이유가 있다.  

 

 방법은 간단하다

   1)  시스템의 핵심을 이해하자

   2)  조직의 특성, 규모에 맞는 시스템으로 몸에 맞는 양복을 입자

   3) 전원이 참여하자

   4) 지속적 개선 프로그램임을 잊지 말자

   5) 자꾸 다른 시스템을 만들지 말자

   6) 데이터의 신뢰성을 회복하자.

 

군대에서 전투에  것은 용서를 받을  있어도 경계에 실수하면  된다고 배운 것처럼, 실수나 실패는 용인되어도 좋으나 허위 데이터는 절대 용서해서는  된다. Big Data 활용하는 세상이다. 허위 데이터가 아무리 많은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쓰레기 속에서 장미는   있어도 허위 데이터를 갖고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   가지 말고는. 그것은 조직이나  구성원이 죽는  뿐이다. 다만 서서히 죽든 빠르게 죽든  차이는 있겠지만.

 

   7)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경영자의 의지와 결단이 무었보다도 중요하다